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오는 18일부터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달 25일 노원시니어클럽과 '경로당 중식 제공 확대를 위한 반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식사일 사흘 전까지 노원시니어클럽으로 전화·문자로 주문하면 조리 당일 직접 배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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