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굣길에 피범벅된 초2 딸…아이 치고도 계속 주행한 운전자 만행에 '경악' (실화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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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에 피범벅된 초2 딸…아이 치고도 계속 주행한 운전자 만행에 '경악' (실화탐사대)

학교 인근 교차로에서 우회전 차량에 사고를 당한 초등학생의 사연이 전해진다.

그날 이후, 하영의 모든 일상이 무너져 내렸다.

지난 7월 1일, 평소처럼 등교하던 초등학교 2학년 하영이 초록불이 켜진 횡단보도를 건너던 순간, 우회전하던 차량이 그대로 돌진해 하영은 차량 바퀴 아래 깔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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