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정연우, '연예인 지망' 아니었다 "OOO의 꿈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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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정연우, '연예인 지망' 아니었다 "OOO의 꿈 갖게 됐다"

'제6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의 왕관을 쓴 정연우의 꿈은 교육자였다.

유은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인 유시은의 친동생이다.

'제6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미스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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