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은 지난 2020년 채널A·ENA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를 맡았던 당시 "사실 제가 저희 바깥양반과 살짝 위험한 상태다.남편과의 사이에 고민이 많아서 남성태 변호사님한테 명함을 받았다"며 남편과의 불화를 털어놨다.
그는 "요즘 괜찮다.라엘이도 너무 잘 지내고 있고 라엘이 아빠랑도 잘 지내고 있고, 이제 안타까운 건 우리가 비로소 남이 되어서야 진짜 우정을 되찾은 게 안타깝다.잘 지내고 있다"고 이혼 후 전 남편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결혼했던 전 남편과의 사이에 딸 라엘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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