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법률 상담과 분쟁 해결 및 직무훈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근로자이음센터가 올해 전국 10곳으로 확대된다.
노사발전재단은 근로자이음센터가 김포, 천안, 군산, 울산 등 4개 지역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처음 개소한 근로자이음센터는 초기에는 근로자들만 대상으로 상담하다가 올해부터 비정규직·플랫폼노동자·프리랜서 등 다양한 고용 형태의 노동자들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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