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이 2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가며 역대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휴대폰 결제' 부문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며 사업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부문 특성 상 안정적인 대손충당금 설정이 필요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소폭 감소했다.
헥토파이낸셜은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등에 결제대금 외화 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해외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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