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엘살바도르·이스라엘·러시아 인권 보고서 대폭 축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 국무부, 엘살바도르·이스라엘·러시아 인권 보고서 대폭 축소

미 국무부가 연례 인권 보고서에서 엘살바도르, 이스라엘, 러시아에 대한 인권 비판을 대폭 축소할 예정이라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세 나라의 인권 보고서 초안은 지난해 조 바이든 대통령 정부가 작성한 인권 보고서에 비해 현저히 짧다.

앞서 국무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라 인권 보고서를 최소한으로 축소하고 정부 부패, 성폭력 범죄, 미국 정부가 기록해온 기타 학대에 대한 언급을 제거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현재 엘살바도르와 러시아 인권 보고서 초안은 “완성”으로 표시돼 있으며 이스라엘 초안은 “점검중”으로 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