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좌파도 우파도 아냐…정치색 없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지혜 "좌파도 우파도 아냐…정치색 없다"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정치 성향을 둘러싼 악성 댓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지혜는 지난 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저는 좌파도 우파도 아닙니다.정치색이 없습니다.이런 막말은 삼가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 메시지에는 "너 좌파였냐? 그동안 재밌게 봤는데 구독 취소다", "애들도 너 닮아서 멍청하고 못 생기게 크겠다", "좌파이지만 아이는 영어유치원 보내고 싶고", "중국 가서 활동해라" 등의 인신공격성 글과 욕설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