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도청 신도시에 있는 맑은누리파크 자원회수시설 운영과 관련한 주민 건강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해당 시설 운영과 관련해 주민건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주민 건강영향평가를 하고 있다.
이경곤 경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주민건강에 대한 우려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해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조사가 앞으로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주민과의 상생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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