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운전자 생수제공 홍보물./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부산항을 이용하는 화물차 운전자들을 위해 생수 2만 개를 지원한다.
국내 최대 무역 물류 관문인 부산항을 드나드는 약 1만7000대의 화물차 운전자들은 긴 대기 시간과 열악한 외부 근무 환경으로 인해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화물차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는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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