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외면한 성소수자 건강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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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외면한 성소수자 건강 연구

2011년에는 성소수자가 겪는 건강 격차를 줄이기 위해 더 많은 연구와 국가적 차원의 연구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중 성소수자 건강 연구는 1093건(4억 9170만 달러, 약 6883억 8000만 원)으로 전체의 0.8%에 불과했다.

한국의 보건복지부나 질병관리청은 성소수자를 건강 격차를 가지고 있는 인구집단으로 인식하지 않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성소수자 건강 연구가 국가 차원의 연구비 지원을 받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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