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여성 듀오 '애즈원' 멤버 이민(47·이민영)의 장례가 엄숙하게 치러진다.
이어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된다.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 교회 성가대로 활약하던 이민은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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