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이 연쇄살인마가 된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푸른 수감복 차림으로 차가운 철창 안에 갇혀 있는 모습이다.
푸른 수감복, 붉은 죄수번호, 파리할 만큼 창백한 고현정의 얼굴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단숨에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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