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과 강동원의 첫 호흡이라는 점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과 배우들이 공개한 일부 정보만으로도 ‘역대급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이 연일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 문주와 산호는 어둠 속에서 쏟아지는 수십 개의 빛 아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티저 영상 역시 스케일 면에서 기존 한국 드라마와는 결을 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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