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애즈원 이민이 지난 5일 사망한 가운데,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입장을 전했다.
이어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추모했다.
이민은 지난 6월 새 싱글 ‘축하해 생일’를 발표하고 크리스탈과 함께 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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