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한인들 "韓기업 대거 진출 몬테레이에 대사관 분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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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한인들 "韓기업 대거 진출 몬테레이에 대사관 분관 필요"

멕시코한인회는 멕시코 내 한국 국적자 최대 밀집 지역인 몬테레이에 멕시코 대사관 분관을 설치하기 위한 국회 지원을 요청하는 서명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접경 북부 누에보레온주(州) 중심 도시인 몬테레이에는 1만2천700여명의 멕시코 한인 중 30%가량(3천678명·멕시코 이민청 통계 기준)이 거주 또는 체류하고 있다.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2천887명)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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