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청년·부동산 무료 법률상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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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부동산 무료 법률상담 도입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구민의 다변화되는 법률 수요에 대응하고자 올해부터 '콕콕 수요 맞춤형 법률상담'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이 상담의 중점 분야로 청년전담변호사 '관악에서 청년에게로(LAW)' 사업과 '부동산 전세사기피해자 법률상담 해드림(DREAM)' 사업을 선정해 운영을 시작했다.

대상 구민에게 순차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해 예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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