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북한 주민 1명이 서해 해상을 통해 우리 측으로 귀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8월에도 북한 주민 1명이 같은 지역인 한강 중립수역을 통해 도보로 귀순한 사례가 있었다.
합참은 이번 상황과 관련해 “군은 한강중립수역 내에서 해당 인원을 식별한 뒤 추적, 감시해 신병을 확보했다”며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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