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이 45년 거주한 십자성 마을의 일상을 소개한다.
7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성환이 동네 이웃들과 반갑게 안부를 전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구성환은 손수레를 끌며 동네 이웃들의 안부를 체크하고 일상의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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