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북한이 지난달 말 수십 년 만에 재개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의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러시아 국영언론이 보도했으나 실제 탑승객은 전체 좌석의 5분의 1 정도에 불과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NK NEWS)가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노르드윈드 항공이 지난달 28일 운항한 보잉 777-200ER 여객기는 최대 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종이다.
그러나 러시아 24와 러시아 1이 방송한 영상에는 평양행 항공편의 좌석이 대부분 비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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