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7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과 김철문 전 경북경찰청장(현 전북경찰청장)을 소환해 조사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오전 10시부터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이와 관련 특검은 지난달 16일 채상병 순직사건 당시 경북청장이었던 최주원 치안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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