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광복절인데 주문이 한마디로 제로(0)죠.".
관수동 명패골목에서 깃발 주문생산을 하는 박모 씨는 "태극기는 없다"며 "요즘은 태극기에 관심이 없어 사 가는 사람도 없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 창고에 쌓여있는 국산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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