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 회담한 6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휴전 논의에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위트코프 특사가 방금 푸틴 대통령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진행했다"며 "큰 진전이 이뤄졌다"고 적었다.
이번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8일까지 러시아가 휴전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제재성 관세 카드를 꺼내들겠다고 위협한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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