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이뤄진 자신의 특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의 회동이 "고도로 생산적"이었다면서 "큰 진전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나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가 방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고도로 생산적인 회담을 했다"며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약 3시간 동안 위트코프 특사를 접견했다고 러시아 매체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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