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에너지 전환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RE100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코레일은 지난 대전사옥에서 'RE100 추진단 출범회의'를 개최하고,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활성화 등 미래 에너지 사업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미래발전, 환경운영, 지원 등 5개 세부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3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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