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수 있는 남자, 건강하다"…손흥민의 눈물, 정신과 교수가 칭찬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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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수 있는 남자, 건강하다"…손흥민의 눈물, 정신과 교수가 칭찬한 이유는?

나종호 미국 예일대 정신의학과 교수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뛴 고별전에서 눈물을 흘린 손흥민을 향해 찬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나 교수는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눈물을 흘리는 손흥민의 사진을 올리며 "저는 손흥민 선수가 잘 울어서 더 좋다"라고 밝혔다.

또 나 교수는 "남성분들, 하루에 세 번 울어도 괜찮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있어 긍정적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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