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서 돌리고 벽에" 반려견 학대 의심…누리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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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서 돌리고 벽에" 반려견 학대 의심…누리꾼 분노

부산 전포동 인근에서 반려견을 학대하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전포동 구 NC백화점 인근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영상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작은 강아지를 목줄로 공중에 들고, 벽에 밀치고, 때리는 장면이 담겨 있다"라며 "이는 단순한 훈육이나 교육이 아닌 명백한 동물 학대로, 명백한 범죄 행위이다.유명하게 해서 사회적 제재가 필요하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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