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의 선지는 맛있는 빵을 만들고, 악마가 된 밤의 선지는 편의점에서 빵을 허겁지겁 먹어댄다.
또 악마는 길구를 빛나게 한다.
영화 속에는 선지와 길구의 시그니처 모습이 등장하는데, 내지르는 악마의 웃음과 놀라는 '오' 표정의 길구까지도 묘한 대조로 볼거리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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