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토미니는 나폴리에서 마주한 첫 시즌, 공식전 36경기에 출전해 13골 4도움을 올리며 팀을 세리에A 우승으로 이끌었다.
활약을 인정받아 맥토미니는 해당 시즌 세리에A MVP에 선정됐다.
대활약에 힘입어 발롱도르 후보까지 오른 맥토미니.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벌써 3도움' 손흥민 효과 대단하다...LAFC,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제치고 MLS 팀 파워랭킹 1위 질주
손흥민 막으려 이렇게까지 하나...비매너 태클에 ‘발목 고통 호소+아이싱 치료’ “자국도 남아”
‘황당하네’ 손흥민 발목 노린 태클이었는데…“오심이야!” 선수+감독+구단까지 ‘납득 X’
손흥민 연봉 반으로 깎일 뻔했다!..."토트넘 선수들, 강등 시 임금 삭감 조항 있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