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토미니는 나폴리에서 마주한 첫 시즌, 공식전 36경기에 출전해 13골 4도움을 올리며 팀을 세리에A 우승으로 이끌었다.
활약을 인정받아 맥토미니는 해당 시즌 세리에A MVP에 선정됐다.
대활약에 힘입어 발롱도르 후보까지 오른 맥토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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