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의 미래는 밝기만 하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5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의 맥스 다우먼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리버풀의 리오 은구모하를 칭찬했다”라고 보도했다.
은구모하의 능력은 전반 시작과 동시에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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