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피의자로 출석해 7시간 가량 대면조사를 받았다.
김 여사는 혐의를 대체로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전 10시 11분께 특검팀 사무실에 도착한 후 10시간 45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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