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터커 데이비슨이 6이닝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놨다.
◆전준우 부상 이탈 악재 롯데, 노진혁+전민재 콜업으로 활로 모색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1루수)~손호영(3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윤동희(우익수)~노진혁(지명타자)~유강남(포수)~박승욱(유격수)~한태양(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으로 올러에 맞섰다.
3회초 박찬호와 김선빈을 삼진, 김도영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이날 게임 첫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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