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6일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토마토 첫 수확을 했다고 밝혔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7월 초 오이 수확에 이어 토마토 온실에서도 풍성한 결실을 맺으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온실은 동당 약 5400㎡ 규모로 1동당 3명의 청년농업인이 함께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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