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서울 인사동에서 ‘2025 경북예술장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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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서울 인사동에서 ‘2025 경북예술장터’ 개소

경북도는 8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경북’에서 ‘2025 경북예술장터’ 개소식을 열고, 지역 예술 작가들의 작품을 수도권에 선보이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 작가들의 실질적인 전시·판매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김병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도 우수한 예술 작가가 많지만,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장 진출 기회가 부족한 것인 현실”이며 “이번 예술장터를 계기로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전시·판매 기반을 제공하고, 청년 작가 육성과 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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