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생활 안전 교육을 위해 ‘2025년 어린이 건강 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저염·저당식에 대한 이해, 바른 식습관 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실습 등도 함께 이루어져 성장기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의 미래이자 보석과도 같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식생활 안전관리에 관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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