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폰세는 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7피안타 1볼넷 9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2회초 폰세는 선두타자 강백호에게 좌익수 방면 안타를 내줬지만, 장성우를 헛스윙 삼진으로 막아냈다.
허경민과 안현민에게 연속 안타를 헌납헤 무사 1, 2루에 몰린 폰세는 강백호와 장성우, 이정훈을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봉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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