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팔꿈치 부상을 털고 돌아온 삼성 라이온즈 왼손 투수 이승현이 다소 아쉬운 복귀전을 치렀다.
가슴을 쓸어내린 이승현은 염증 부상에서 회복해 이날 다시 1군 마운드에 섰다.
지난달 4일 대구 LG 트윈스전에서 8⅓이닝 1피안타(1홈런) 6탈삼진 3사사구 1실점으로 프로 데뷔 이후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던 이승현은 전반기 막판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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