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의 서열 2위인 수석 부집행위원장이 5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가자지구 완전 점령' 구상을 맹비난했다.
집행위 직원들도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과 칼라스 고위대표 앞으로 공개서한을 보내 EU가 이스라엘 최대 교역 상대국이라는 점을 활용, 이스라엘의 국제 인도법 준수를 압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마디아는 특히 EU 지도부가 대응하지 않을 경우 항의성 파업을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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