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지금 당장 소비쿠폰을 추가 발행할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며 “내년 성장률 전망과 경기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사안”이라고 했다.
윤 장관은 쿠폰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소비심리지수가 지급 전에는 88 수준이었는데 현재는 110까지 상승했다”며 “심리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소비쿠폰 추가 발행 여부’를 묻는 질문에 윤 장관은 “내년의 경제 성장률과 경기 흐름, 세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문제”라고 언급하면서도, “추가 지급 여부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배제할 단계도 아니다”고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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