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은 1군 엔트리 등록 없이 7일부터 선수단과 동행할 예정이며 7일 선수로서 마지막으로 인천을 찾을 계획이다.
이어 "은퇴 투어 기념 선물은 오는 9월 대구에서 열리는 삼성과 SSG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전달할 예정이다.선물 전달과 함께 간단한 이벤트도 삼성 구단과 협의 후 진행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SSG는 "경기 시작 전 투수 김광현이 오승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양 팀 선수단과 단체 사진을 찍는 것으로 결정됐다.김광현이 7일 선발투수인 관계로 행사는 오후 5시 53분에 시작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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