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준 9단이 쉬하오훙 9단(대만)을 꺾고 5년 만에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에 진출했다.
'제25회 대회 챔피언' 신민준은 5년 만에 통산 2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치리키는 지난해 10회 응씨배 우승에 이어 메이저 세계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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