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삼성 입단 동기였는데"…'은퇴 발표→추억 회상' 박진만 "정말 담대한 선수였죠"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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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삼성 입단 동기였는데"…'은퇴 발표→추억 회상' 박진만 "정말 담대한 선수였죠" [인천 현장]

6일 인천서 만난 박 감독은 "(오)승환이가 신인으로 들어왔을 때가 내가 삼성으로 이적한 첫해였다.삼성 입단 동기다.이 팀에선 선수로 같이 시작했다"며 "삼성에서는 물론 국가대표팀 등에서도 여러 가지 많은 추억을 쌓았다.이후 내가 (SK로) 이적하면서 적으로 만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박 감독은 오승환의 은퇴 소식을 지난 5일 접했다.

박 감독은 "한국, 미국, 일본을 다 경험했던 선수다.갖고 있는 여러 노하우 등을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조언해 줄 수 있다"며 "지도자로 생활한다면 좋은 후배들을 양성할 수 있을 것이다.오승환을 더 응원하려 한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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