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 대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첫 소환조사가 7시간여만에 끝났다.
오전 10시 23분께 조사가 시작된 후 7시간 23분 만이다.
일각에선 이날 오후 9시 이후 심야 조사까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으나 김 여사의 거부로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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