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타자 전준우와 불펜 핵심 최준용이 나란히 전력에서 제외되면서 팀 운영에 영향을 미치게 됐다.
롯데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4차전 홈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전준우와 우완 투수 최준용, 내야수 정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롯데는 이날 전준우와 최준용, 정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내야수 노진혁과 전민재, 투수 정우준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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