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어 그는 자신이 뛰는 이유를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라며 "올해도 81.5㎞를 완주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는 약 20억 원을 모금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15채 정도의 집을 지을 계획"이라며 "광복절 새벽 5시부터 81.5km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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