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 번째 임기에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다시 출마하고 싶다고 말하며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방송 CNBC와 전화 인터뷰를 가진 트럼프 대통령은 2028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3선에 도전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아마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선거 구호였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의미의 '마가'(MAGA, Make America Great Again) 운동의 후계자로 J.D 밴스 현 부통령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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