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감독은 "기획안이 나오고 작가님께서 저한테 천호진 선배님과 다시 함께하고 싶은데 괜찮겠냐고 물어보셨다"라며 "저는 천호진과 소현경 조합이 갖는 아버지는 정말 색깔이 다르다고 생각한다"라며 소현경 작가의 '아버지 3부작' 탄생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천호진이 맡은 '이상철'의 장남 '이지혁'은 정일우가 연기한다.
'소문난 칠공주', '왕가네 식구들'이 당시에 50% 가까운 시청률이었는데 지금의 30%가 그때와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생각한다"라며 "다들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잘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