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동서울변전소 인허가 ‘재시동’…한전, 경관개선안 심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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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동서울변전소 인허가 ‘재시동’…한전, 경관개선안 심의 요청

국가 송전망 건설사업 일환으로 하남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을 추진 중인 한국전력공사가 더 이상의 사업 지체가 어렵다 보고 경관개선을 시작으로 인허가 진행에 시동을 걸고 나섰다.

6일 한국전력공사와 하남시 등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달 28일 변환소 증설 관련, 인허가 권자인 시에 최종 3차 경관 심의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3차 경관심의안은 지난해 10월 한전이 최초 경관심의 신청 후 그동안 시로부터 요구 받은 변환소 외벽 경관개선 이행절차를 거쳐 주민들이 선호한 최종안을 담아 제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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