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평양서 미중 신경전…중러 합동 순찰에 美日英 '맞불' 훈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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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평양서 미중 신경전…중러 합동 순찰에 美日英 '맞불' 훈련(종합)

중국·러시아 해군이 동해에서 합동훈련을 마치고 6일(현지시간) 서태평양 해역 공동 순찰에 들어간 가운데 미국이 일본·영국 등과 함께 서태평양에서 '맞불' 훈련에 나섰다.

중국 군사전문가 장쥔서는 관영매체 환구시보 인터뷰를 통해 중러 간 '해상 연합' 훈련에서 '서태평양 안보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이 제기된 것은 처음이라면서 "(2012년 이후) 10여년간 훈련이 진행되면서 나온 새로운 변화"라고 평가했다.

군사전문가 장쥔서는 미국의 합동 훈련에 대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저해한다고 평가하면서, 이들 국가가 중국위협론을 내세우며 중국을 봉쇄하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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