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시선으로 도시공사의 다양한 모습과 의미를 사진에 담아 공유함으로써, 공사의 역사와 지역사회 기여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공사 주요 시설, 사업현장, 시민과의 접점 활동 등에서 촬영한 추억사진과 200자 이내의 사연으로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용석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공사의 30년을 시민과 함께 돌아보고, 지역에 대한 유대감을 키워나가는 뜻깊은 계기"라며 "시민 분들의 추억속에 자리한 공사의 모습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